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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08/05/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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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 YOUNG-HUN performs the song "SORT OF CONFESS" for BalconyTV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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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SENTED BY JIKYUNG KIM

무심한 듯 따뜻한 호흡의 노래
담담하게 흐르는 기억의 이야기들
싱어송라이터 이영훈 첫 번째 앨범 “내가 그린 그림”
이영훈은 2006년 여름부터 모던 락 클럽 빵에서 꾸준히 활동해오며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가사들과 섬세하고 멜로딕 한 핑거스타일의 클래식 기타 연주를 바탕으로 천천히 이름을 알려온 싱어송라이터다. 2009년에는 직접 제작한 데모음반을 직접 구워 판매하기 시작했고, 2010년도에는 헬로루키에 선정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. 어찌 보면 보통의 인디 뮤지션보다 두 세배는 느린 걸음인데, 이번 음반이 공연을 시작한지 5년만의 그의 첫 번째 정규음반이라는 사실은 그 걸음을 실감하게 한다. 그만큼 이영훈의 1집 “내가 그린 그림”은 긴 시간, 여러 번의 시도를 거쳐 나오게 되었다. 심지어 이영훈의 음반이 눈앞에 있어야 발매를 믿겠다는 이영훈의 지인들도 있을 정도니 얼마나 많은 고심과 노력 속에 완성된 앨범인지 알 수 있다. 이처럼 더뎠던 걸음에 조금의 의지와 결단이 되어준 것이 바로 이영훈과 인디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와의 만남이다.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의 대표이자 최근 옥상달빛의 프로듀싱으로 실력만큼 대중의 인지도까지 얻게 된 올드피쉬의 SODA는 이영훈의 음악 스타일을 최대한 해치지 않으면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앨범작업들을 마무리해 나갔고, 앨범 처음과 뒷부분에 옥상달빛과 루싸이트 토끼와의 듀엣 곡을 배치하고, 앨범의 가운데에 밴드편성의 곡을 넣어 자칫 지루해질 수 있었던 앨범에 완성도를 불어넣어주었다. 이영훈과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의 만남은 여러모로 아름다운 조합이다.

https://www.facebook.com/leeyounghoonmsb

CREDITS / SPONSORS
Audio : C2
Video : Visualrise
Co-Producer : Juhye Yu
Producer : Jikyung Kim

Tune in again to BalconyTV //